Eunji Lee

(b.1994)

나에게 있어 그림이란 삶을 탐구하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. 마음이 가는대로 그림을 그려오는데 사람들을 다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스스로에게 맘에들지 않는 작품은 좋은 작품일수 없어, 자신을 최대한 만족시키는 작품활동을 즐기면서 발전에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. 난 뭘 위해 무엇으로 인생을 살아갈까 끊임없이 고민해오고 과연 내게 행복이란게 무엇일까 늘 고민하면서 살아왔어요. 코엑스, 킨텍스, 세텍, 인사동, 호텔전시 등등 아트페어 전시를 많이 관람하러 가는 과정에서 순수히 바로잡아지는 나 자신을 찾아가기 ...

2026

야자수가 있는 제주도 바다

Acrylic on canvas (2026)

41 x 53 cm

Price on request

Not for Sale

웃음으로 하나되는 세계

Digitaldrawing (2026)

35.2 x 35.2 cm

Price on request

Not for Sale

집과 서로 연결된 이색적인 건물들

Acrylic on canvas (2026)

45.5 x 53 cm

Price on request

Not for Sale

2025

달빛이 비치는 밤바다

Acrylic on canvas (2025)

Price on request

Not for Sale

2024

Sign2024-11

Acrylic on canvas (2024)

38 x 45.5 cm

Price on request

On Sale

2022

햇빛과 바람의 힘으로 만든 친환경 세상

Digitaldrawing (2022)

KRW 500,000

Sold Out